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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예복 대여] 마스치오에서 본식 턱시도 & 스튜디오 촬영용 예복 대여하고 온 대만족 후기! 🤵 대여 팁까지 총정리✨
안녕하세요 여러분! 드디어 저도 예복을 알아보았습니다!결혼 준비를 하다 보니 선택의 연속이라 결정장애가 오기 쉬운데,오늘은 정말 기분 좋게 계약하고 온 천안의 남성 맞춤정장/예복 전문점 '마스치오' 방문 및 대여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저처럼 천안에서 턱시도나 촬영용 예복 대여 고민하시는 예신, 예랑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치 및 주차주소: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06 1층 마스치오도로변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 정말 쉬웠어요!마스치오예복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06 💬 첫인상 & 상담 (완전 친절함에 감동!)매장에 들어서자마자 깔끔하고 전문적인 느낌이 물씬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어요.사실 예복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긴장을 조금 하고 갔는데, 상담해 주시는 대표님께서 정말 너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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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투어] 천안 베리 웨딩홀 상담 후기 : 화려하고 우아한 '피에스타 홀'에 반하다
안녕하세요! 드디어 본격적인 웨딩홀 투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결혼 준비의 첫 단추가 홀 예약이다 보니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장 눈여겨 봤던 웨딩홀 상담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외관 우선 방문하자마자 느낀 점은 광활한 부지와 건물의 멋스러움이었어요. 멀리서도 눈에 띄는 세련된 건물 외관 덕분에 하객분들이 찾아오시기 정말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차 공간도 넉넉하게 확보(2천여대)되어 있어서 첫인상부터 합격점이었어요! 위치도 천안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교통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천안역에서 차 15분, 천안아산역에서 20분 정도 걸려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하객분들도 오시기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하기 때문에 좋은 점이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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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도 이과 of 이과이고, 일상생활도 이과스러운 것 투성이인 삶을 지내고 있는 제게는 제목 부터 굉장히 흥미를 느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경제, 정치, 사회 등 이과와는 전혀 관계없는 분야에서 활동을 하신 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과학 공부를 하고 이를 소화한 내용을 책으로 만든 것입니다. 게다가, 책의 부제는 과학과는 무관한 느낌이 드는 철학적인 질문입니다. "나는 무엇이고 왜 존재하며 어디로 가는가?" 책을 읽으면서 안 것이지만, 인문학의 시작은 "나"의 대한 앎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이것을 과학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다시 풀어보면, "나"는 무엇으로 정의되어 있는가? "나"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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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는 익히 들어서 알고있었지만, 한번도 그의 작품은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번에 신작이 나왔다고 하여 호기심에 책을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작가의 명성에 비해서는 제 자신이 이 책을 이해하기는 힘들었습니다. 오히려 책을 읽어가면서 하루키의 작품을 읽어본적 있는 주변의 지인들께 가끔 대화를 할 때마다, "원래 이렇게 몽상적인 느낌이에요?" "작가가 어떤 얘기를 하고 싶어하는지 모르겠어요." "이 책의 주제가 뭘까요?" 이런 말을 빠지지 않고 얘기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두루뭉실한 느낌을 많이 받았던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은 막힘없이 술술 읽힙니다. 제목에 쓰인 그 도시는 주인공이 뭔가의 계기로 인해서 가상의 도시를 만들었고 그 도시에서의 일상도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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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다는 착각
알고 있다는 착각 제목만 본다면 어떤 개인이 가지고 있는 일반 상식 혹은 고정관념에 대해서 타파시키기 위한 목적의 심리(?) 혹은 자기계발서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목적보다는 개개인이 살아가면서 당연시 하게 여기는 "평범하다", "정상적이다" 라는 것들 조차도 다른 시각으로, 낯선 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작가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봐야 한다는 것이 작가가 본 책을 통해서 서술하고 있는 것이죠. 이것을 프롤로그 쯤에서 깨달 았을 때, 본 책의 원제가 좀 더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nthro vision: 인류학적 시야 인류학은 보통 제국주의 시대에 가장 활발했던 학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국열강들이 타 국을 식민지로 삼으면서 그들을 효율적으로 통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