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의 쓸모 1
수학의 쓸모에 이은 미적분의 쓸모도 다 읽었습니다.
우선 책이 얇아서 들고다니기 참 좋았습니다.
가장 첫 챕터에서는
당연하게도 미분과 적분의 역사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
여기서 조금 신기했던건,
17세기 뉴턴의 미분의 발견 이전에는
'변화 ($\Delta t$)'에 대한 수학이 없었다고 한다.
이 책은 생각보다 수식이 많이 나옵니다.
그렇지만,
최적화 방법에 대한 설명,
기하학의 적분에서 CT단층 촬영 방법 등에 대한 설명,
나비에-스토크스 유동 방정식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기법,
미래 예측에 쓰이는 미적분 방법과 이를 경제에 빗대에 표현한 설명,
굉장히 많은 내용에 대해서
개념적으로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를 잘 숙지한다면,
필요한 개념들을 충분히 활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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